플루트코리아


믹시
많은분들이 앙상블을 해 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혼자서 하는겄보다 다른사람과 함께 연주하는건
보고 든는겄처럼 쉽지 않죠~
특히 플루트는 고음악기라 음정에 아주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 악기입니다.

앙상블에서 가장 중요한게 뭐라고 생각하세요?
음의길이, 음의높고낮음,음의강약, 음의색깔등.. 서로 맞춰야 할게 많은데.
이보다 더 중요한건 연주하는 사람의 마음을 맞춰야 아름다운 앙상블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개개인의 실력이 우수한 연주자들이라 할 지라도 서로 마음이 맞지않으면
절대로 좋은연주가 될 수 없다는거 간략하게나마 전합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일반적으로 많이 연주하는 콘서트플루트,피콜로,알토플루트, 베이스플루트,
그리고 와방큰 콘트라베이스 플루트 등 다양한 플루트들로 연주합니다.
콘서트 플루트외의 다른종류의 플루트는 어케생겼는지.. 유심히 보세요~~ ^^


2007년 5월15일 - 대구 오페라 하우스
Hooked on Classics-R.Korsakov



Medley of Beatles ─ Beatles



대신대학교 플루트 콰이어 소개

대한민국 최초의 대한민국 유일의 플루트(전공)과
대신대학교 플루트(전공)과

대신대학교 플루트(전공)과는 전국에서 유일한 플루트학과로 기본적인 음악과목 외에
플루트합주, 플루트앙상블, 플루트수리, 플루트지도법, 오케스트라 엑셉트,
플루트 레파토아 등 다양한 수업을 통해 음악적 경험을 다지며
진정한 플루트연주자로서 갖추어야할 음악적 소양을 넓힌다.
또한 대신대학교 플루트 콰이어는 정기연주회, 특별연주회, 찾아가는 음악회 등
많은 연주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대신대학교 플루트과 다음카페주소 : http://cafe.daum.net/daeshinfl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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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fl | 2008년 07월 05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시원 시원하게 연주 하시네요.
역시 윈드는 속이 후련해지게 하네요.
피콜로는 언제나 일당백이시구요, 마치 피라미드꼭대기를 연상케합니다.
호른은 중간에서 품어주는 느낌이지만 , 피콜로는 꼭대기에서 음을 조화롭게 하네요.
또 듣고 싶어집니다.

vento | 2008년 07월 05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와 정말 멋지네요^^

예쁜진맘 | 2008년 07월 05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앙상블은 많이 봤는데 이렇게 많은 인원이 하는 것은 처음 봤습니다.
정말 굉장하네요.

dbsea22 | 2008년 07월 06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단체로 연주할 때 한 가지 종류의 악기로 이렇게 풍요롭고도 단조롭지 않은 소리를 낼 수 있는 악기가 또 있을까?

flutok | 2008년 07월 06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대신대 갈뻔... 했는데 ^^;

목란 | 2008년 07월 07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경쾌한 플루트 소리가 듣기 좋네요...^^

바람의 노래 | 2008년 07월 07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공연 잘 봤습니다.
플루트학과에 입학해서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요..

세라피나 | 2008년 07월 07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앙상블하면서 자꾸만 피콜로의 매력에 빠지게 되더라구요
하나 장만해야 할텐데 워낙 거금이라...ㅠ
명쾌한 고음이 속을 후련하게 해주는 거 같네요
대신대는 플룻과가 있어 더욱 유명해진거군요 ㅎ
저희도 준비중인 곡이라 도움이 되네요 ㅋ

BlogIcon 플루트코리아 | 2008년 07월 07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하나 장만 하시죠~~ ^^
저도 예전엔 좀 불렀는데..
불러보는 횟수가 줄어들다보니..
이제는 소리내기도 버거워 지는듯... ㅡ.ㅡ;

파란하늘 | 2008년 07월 07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정말 멋져요.

귀도 | 2008년 07월 12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무지갯살빛 처럼
만져보진 못하지만
사라지지도 놓칠 수도 없는 인연
발음도 예쁜 플루~웃의 음색

여름 한 낯 푸른 소리가락에
몸과 영혼 갖다 바치고
시도때도 없이 출렁이고 싶어서

광기라도 좋으니
기억이 다 지기 전 까지
내 안에서 빠져나갈 수 없는
그런 울림을 갖고 싶다

높은 피콜로, 하나 같은 여럿
여럿같은 하나
사헌순님과 몇 얼굴 익은 지인님들
새의 깃털같은 가벼움에
하늘 위로 날다 가요

차~암 잘 보고 듣고 갑니다

이삐니 | 2008년 07월 18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저도 앙상블활동을 하고 있지만 차원이 다른 팀웍 기가 막힙니다.
저희팀도 개인하나하나가 튀어나오지 않은 서로서로 맞추기가 젤 첫번째인데
정말 멋지십니다.
나두 가고싶다 저기서 나두 하고싶당....우앙~~~

귀족공자 | 2008년 10월 28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들어도 또 들어도 다시 들어도 베리 구욷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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