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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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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주
지치지 않는 에너지와 음악적 열정으로 성실하게 자신만의 색깔을 표현하며 언제나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는 플루티스트 안명주 는 16세에 서울 예고 재학 중 도미, 줄리아드 음대(Juilliard School)에서 코헨 장학금을 받으며 조기 졸업 프로그램으로 5년만에 학사와 석사를 마쳤다. 그 후, 스토니 브룩 뉴욕 주립대학(SUNY StonyBrook)에서 전액 장학금으로 수학하였고 26세에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내셔날 플루트 협회 콩쿠르, 뉴욕 청소년 심포니 콩쿠르, 줄리아드 프리컬리지 협주곡 콩쿠르, 로렌스 뷰리가드 콩쿠르(캐나다), 이화 경향 콩쿠르, 등, 다수의 콩쿠르에서 1위의 영예를 누리고, 뉴욕의 링컨센터, 엘리스 툴리 홀, 카네기 홀, 이태리의 스폴레토 페스티벌, 그리고 현재 활발히 활동중인 세종목관5 중주의 호주 3개 도시 순회공연 등의 수 차례 챔버 뮤직 콘서트, 뉴욕 Elliott Carter 90th birthday 기념 콘서트, 뉴욕 데뷔 독주회 (카네기 홀), 등 국외에서의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실내악 연주를 비롯해 프랑스,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이태리 등 세계의 유명 음악제 등에 초청되어 탄탄한 실력과 화려한 이력으로 명성을 쌓아온 안명주 는 KBS 교향악단, 코리안 심포니, 수원 시립교향악단, 유라시안 필하모닉, 군포 프라임 오케스트라, 의정부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의 협연 및 예술의전당 주최의 유망신예연주회와 교향악축제, 11시 콘서트 등에 참가하는 등 국내외 왕성한 연주활동으로 자신만의 개성 있는 음악적 기교와 탁월한 기량, 풍부한 표현력을 선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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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999년 11월에 가진 뉴욕에서의 데뷔 리싸이틀은 평론가 해리스 골드스미스로부터 “훌륭한 호흡 조절, 아름다운 소리와 좋은 프레이징이 관객을 즐겁게 해준 훌륭한 연주회였다.” 는 호평을 받기도 하였다.

안명주는 장 피에르 랑팔, 오렐 니콜레, 알렝 마리용, 제임스 골웨이 등의 유명한 플루티스트의마스터 클라스에 참가하였으며 김대원 , 줄리어스 베이커, 캐롤 윈센스를 사사하였고2006년! 부터 버카트 플루트 아티스트로 활발히 활동 중이고, ‘한국의 10대 플루티스트’ (2006년, 2007년) 로 선정되었다.안명주는 현재 KBS 교향악단 수석연주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한양대학교, 예원, 선화 예중 등에 출강하면서 후진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손은정
피바디 음대 학사, 석사
Graduate Performance Diploma,
Artist Diploma졸업 (전액장학생)
한국일보 콩쿨 대상
이화 경향 콩쿨 1등
한국음악 콩쿨 1등
Frinna Awerbuch 국제콩쿨 2등
Russell Wonderlic 콩쿨 1등
New Orleans 국제콩쿨 1등
St. Charles 국제콩쿨 1등
2005교향악축제 협연자 오디션 대상
William Garrison Duo 콩쿨 2등
KBS교향악단, 서울시립교향악단 등과 협연
미국,유럽등지에서 다수의 독주회와 실내악 연주회 개최

서울트롬본 앙상블 (SEOUL TROMBONE ENSEMBLE)
현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장준화 교수를 중심으로 1986년 창단된 순수 민간 음악단체이다. SEOUL TROMBONE ENSEMBLE는 국민 문화수준 향상에 따른 수준 높은 음악의 체험기회를 제공하며 음악애호가들에게는 건전하고 의미있는 음악을,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음악을 들려주고자 창단되었다. 이후 트롬본 앙상블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트롬본의 프런티어 정신을 바탕으로 늘새로운 레파토리를 개발하여 기획연주회, 특별연주회, 정기연주회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있다.
또한, 매년 유럽,미국,아시아의 트롬본 연주자들을 초빙하여 트롬본 앙상블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나아가 광범위한 저변확대및 트롬본 연주 기법을 개발하여 트롬본에 대해 새롭게 인식할수 있는 발판을 마련함은 물론 트롬본 앙상블이 전문 연주자들의 전유물이 아닌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갈수있는 교두보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철웅(KBS교향악단 수석)
경홍수(수원시립교향악단 부수석)
김정민(천안시립교향악단 단원)
최홍현(연세대학교 출강)


<프로그램>

Gary Schocker               a latesummer night's dream for Flute and Piano

Jules Demersseman        Sixieme Solo de Concert Op. 82
                                    pour Flute et Piano

Eldin Burton                   Sonatina for Flute and Piano

               
                                     intermission


Franz Doppler           Souvenir du Rigi Op.38  
                             L'oiseau des bois Op.21  for Flute and 4 Trombones

Edwin York Bowen   Sonata Op.120 for Flute and Pi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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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피리 | 2009년 03월 07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너무기대되요~~ 꼭가보고싶네요

mina | 2009년 03월 07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bowen sonata 는 어떤곡이죠? 첨들어보네요...

BlogIcon 김재근 | 2009년 03월 09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영국의 현대작곡가 Bowen에 의해 1946년에 발표된 곡으로만
알고있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

flute | 2009년 03월 09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26살에 박사학위라...군면제감이내요.ㅎㅎ

경시니 | 2009년 03월 11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도플러곡을 이곳에올라와 있는곡처럼
호른대신 트럼본 앙상블과 함께하나봅니다.
멋있겠네요.. ^^

포도아이스 | 2009년 12월 26일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한국인 중에서는 1~2번째 정도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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