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예린 플루트 독주회
Yerin Lee Flute Recital
피아노 / 윤효린
2009. 06. 29(월)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주 최 / 예인예술기획
입장권 / 전석 20,000원 학생 10,000원
문 의 / 예인예술기획 02)586-0945
Flutist 이예린
섬세한 테크닉과 세련된 감각을 지닌 플루티스트 이예린은 선화예술학교 재학 중 도불하여
파리 음악원(C.N.R.de Paris), 생모 음악원 및 말메종 음악원을 거쳐
리옹 국립 고등 음악원(CNSM de Lyon)에서 Philippe Bernold 교수를 사사하며 만장일치 수석 졸업하였다.
그 후 독일로 건너간 그녀는, 뮌헨 국립음대에서 안드라스 아도량(Andràs Adorjàn)교수를 사사하며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쳤다.
일찍이 풍부한 감성적 선율과 탁월한 연주 감각을 선보이며 서울 신인음악 콩쿠르에서 금상을
차지하였고 Leopold-Bellan, Concours en Picardie 및 Gaston-Crunelle 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하여 플루티스트로서의 두각을 나타내었다.
귀국과 동시에 매거진 “Flute & Flutist”가 선정한 한국의 젊은 10대 플루티스트로 선정되었으며
금호 영 아티스트 콘서트, 프랑스 아르스 안토니나 협회 초청 독주회, 한·터수교 50주년 기념 안탈랴
국립 오케스트라와의 초청 연주회에서 그녀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함은 물론,
금호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 객원, KBS 교향악단, 수원시립교향악단, 충남 교향악단,
서울 뮤즈 윈드 앙상블과의 협연과 다수의 독주, 실내악연주를 통하여 다양한 음악세계를 펼치고 있다.
Orchestre National de Lyon, Bayerischer Musikrat, Asian Philharmonic Orchestra Academy,
Seoul Classical Players, 충남교향악단 등을 통해 오케스트라 플레이어로서도 활동한 그녀는
현재 수원시립교향악단 수석으로 활동하며 서울시립대, 중앙대, 충남대, 선화예중·고에서 후학을 지도하고 있다.
# Program
Ph. Gaubert Fantaisie
C. Reinecke Ballade Op. 288
A. Jolivet Chant de Linos
P. Sancan Sonatine
G. Schocker Airborne
P. Taffanel Fantaisie sur “Der Freischütz” de We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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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이 정말 화려합니다
아주 기대되는 연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