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램>
Olivier Messiaen - Le Merle Noir pour Flute et Piano
Mike Mower - Sonata Latino for Flute and Piano
Paul Agricol Genin - Fanfaisie sur un Bal Masque Opera de G. Verdi Op.17 pour Flute et Piano
Otar Taktakishvili - Sonata for Flute and Piano

플루티스트 문록선은 서울대학교에서 학사와 석사과정을 졸업한 후
서울시향 단원으로 활동하던 중 오스트리아 비엔나로 유학을 떠났다.
네델란드 로테르담 콘서바토리에서 디플롬을 취득하고 귀국하여 코리안 심포니와 아카데미 오케스트라의 수석을 역임하였다.
1993년부터 2002년까지 매해 새로운 주제와 이미지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 홀에서
가진 기획연주는 다른 장르와의 소통을 시도하며, 그 당시 아직 생소했던 통섭의 개념을 접목시켜 관중들의 뜨거운 호응을 끌어내었다.
2003년 플루트 계의 거장 미셀 드로스트께서 재직하시는 오벌린 콘서바토리에서 1년간 재충전을 가진 후, 2004년부터 ‘My Flute Songs'의 연작 시리즈로 지금까지
모두 16회에 걸쳐 독주회를 개최하여 삶의 깊이와 더욱 원숙해진
음악적 감성으로 더욱 두터워진 마니아 층을 형성해 나가고 있다.
문록선이 2008년 5월에 출간된 번역서 ‘심플 플루트 The Simple Flute'(음악세계)는 스승 미셸 드보스트(Michel Debost)선생에 대한 오마주이지만 국내에서는 이미 플루티스트 전공자나 관심자들의 필독서가 되어 버렸습니다. 또한 <플루트 & 플루티스트>잡지에 한 차례씩 기고문을 쓰고 있는데, 주제는 전공학생뿐 아니라 플루트를 사랑하는 대중과 플루트 이론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그녀의 지칠 줄 모르는 후학지도에 대한 열정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2006년 중앙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플루티 앙상블’을 창단하여 지난해까지 이미 4차례의 정기연주회를 치른 바 있으며, 2008년에는 플루트 제자들로 구성된 ‘플루트 앙상블 아디나’를 창단하여 창립 연주회 및 제 2회 정기 연주회를 성공적인 개최하여 주목을 받았다.
2005년부터 2007년까지 France 중부의 Fontenay le Comte에서 열리는 Academie Musicale de Fontenay le Comte의 Summer Camp에 정기적으로 참가하였고, 음악감독으로서의 플루티스트 문록선은 2008년부터 다양한 음악교육을 실험하기 위해 해외로 뻗어 나가기 시작하여 영국 런던 근교의 베드포드에서 제 1회 ‘International Flute Academy in Bedford’를 개최하였고, 2009년에는 서울에서 제 2회 ‘International Flute Academy in Seoul을 개최하여 세계적인 플루티스트들과의 국제적 교류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그녀는 중앙대학교 겸임 교수를 거쳐 현재 수원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경원대, 국민대와 예원, 서울예고, 선화예중·고에 출강하면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앙상블유림의 멤버로도 활동 중이다.

-Yvonne Lorood, Jean Hubeau, VentsislavYankoff et Christian Ivaldi사사
-18세에 파리고등국립음악원(CNSMD de Paris)에서 피아노와 실내악 1등 졸업
-Geza Anda de Zurich 의 다수의 콩쿨에서 입상
-독주회와 협연등 Alexandre Tharaud, Philippe Bernold, Gerard Poulet,
Gerard Causse의 많은 연주가들과 활발한 연주활동
-수많은 음반을 녹음, 프랑스 르몽드지에서 최고의 음반 “Diapason d’or”외
수많은 음반상 받음
-현재 프랑스 스트라스부르그 국립음악원, 파리고등국립음악원 교수로 재직
* 플루티스트 -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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