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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정혜 & 줄리앙보디몽 듀오 콘서트-플루트와 피아노의 하모니(6/17)
플코지기

 

나정혜 & 줄리앙 보디몽 듀오 콘서트

플루트와 피아노의 하모니

   

 

2017. 6. 17. SAT 2PM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주최 및 주관 J&R예술기획

후원 서울 사이버 대학교

입장권 전석 3만원(학생할인 30%)

예매 SAC ticket 인터파크티켓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7006671

문의 J&R예술기획 02-3491-2370 

 

 

 

한국과 프랑스를 대표하는 두 연주자의 콜라보레이션,

그리고 완벽한 연주

다채로운 색채의 피아노와 매력적인 음색의 플루트가 만들어내는

두 악기의 아름다운 하모니! ‘

 

 

 

피아니스트 나정혜는 예원학교, 서울예고를 거쳐 미국 피바디 음대(Peabody Conservatory of Music)와 동대학원(음악석사)을 졸업하고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에서 음악박사학위(DMA)를 취득하였다.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보인 그는 예원콩쿠르, 한국일보콩쿠르 등에서 1위에 오르며 두각을 나타냈으며, 이 외에도 서울시향, KBS교향악단과의 협연 등으로 주목을 받았다.

유학 후에는 MTNA(Music Teachers National Association) Piano Competition, Mariam Enoch Music Concour에서 입상하고 Young Artists National Piano Competition에서 1등으로 입상하는 등 일찍이 그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George Mason Hall에서의 독주회를 통해 호평을 받기도 하였다. 901차 귀국 후 매년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독주회와 실내악 연주로 호평 받았고, 대구시향, 인천시향, KBS교향악단, 서울시향, 서울아카데미심포니오케스트라,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한 바 있으며, ‘91 교향악 축제, ’92 실내악 축제, Chopin 협회 정기 연주회 등에서 연주하고, 한국의 연주자 시리즈 CD 녹음에 참여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97년 다시 도미하여 박사과정 중에도 독주회와 실내악, Long Beach Convention Center, Ebell Theater에서 협연 등 꾸준한 연주 활동을 이어나갔으며, Pauline Favin Award, Newman Memorial Award를 수상 하였다. 귀국 후 쇼팽 피아노 전곡 기획 시리즈 참가, 서울바로크합주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강남시향, 인천시향 등과 협연하고, 서울피아노 트리오 연주회, 연세와 음악친구들 연주회, Music Alp Festival에 참가하는 등 매년 독주회, 다양한 장르와 형식의 실내악 연주를 선보이고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유럽 등지에서도 활발한 연주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독일의 Bad Bertlich Internationale Meisterkurs, 프랑스의 Fontenay le Comte International Music Academy, Internationaler Musiksommer Campus Cleve의 참가교수로도 활동한 바 있는 그는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숙명여자대학교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서울사이버대학교 음악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KCO, 윤이상 앙상블 멤버로 활동 중이다.

 

 

 

플루티스트 줄리앙 보디몽은 파리고등음악원(CNR de Paris)1등 졸업하고(Sophie Cherrier사사) 그 후 영국 런던의 Guildhall School of Music에서 2년간 Paul Edmund Davies를 사사하며 Junior Artist Recital Diploma를 수료하였다. 그 후 다시 파리로 돌아와 파리고등국립음악원(CNSM de Paris)1등으로 졸업했다. 22, 학생시절 당시 Philippe Bernold가 맡고 있는 리옹국립오페라 오케스트라의 플루트 수석 직위를 약속 받았다. 2005, 영국 BBC국립 오케스트라의 수석이 되었으며 그는 영국 오케스트라에서 최초의 프랑스인 수석이 된다 .유럽, 북미, 중동, 극동 등지에서 활발히 연주하였으며 런던 심포니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바르셀로나 국제콩쿠르에서 우승하였다. 한국에서는 세라믹팔레스홀에서 독주회를 하였고, 금호 초청 아름다운 목요일 독주회 및 KBS 클래식 오디세이에 출연하였다. 또한 서울아르스 오케스트라, 강남심포니 오케스트라와도 협연하며 큰 호평을 받았다. 그는 구스타보 두다멜에게 발탁되어 LA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서 수석으로 활동하면서 Gustavo Dudamel, Sir Colin Davis, Christoph Eschenbach, Kirill Petrenko, Ivan Fischer, Charles Dutoit, Christian Zacharias 등 거장들과 작업하였다.

유럽과 북미주 그리고 아시아 정상급 뮤지션들인 Lawrence Foster, Hartmut Rhode, Marie-Pierre Langlamet, Isabelle Moretti, Lluis Claret, Richard Hardwood, Jerome Pernoo, Raphaël Chrétien, Hervé N’kaoua, Denis Pascal, Ishiro Nodaira, Hye Sung Min, Philippe Bernold, Michel Moraguès, Sophie Cherrier, Maxence Larrieu 등과 실내악 연주도 활발히 하고 있다.

 

현재는 리옹국립오페라 오케스트라 제 1수석으로 활동하면서 리옹고등국립음악원(CNSM de Lyon)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Fontenay le Comte .불 아카데미 교수로 활동하였고, Nice Summer Academy, Les Arcs 등에서 정기적으로 초청 받고 있으며 Colburn School, Manhathan School 등 북미 전역의 유명 음대를 포함 영국의 Guildhall School 등과 아시아에서는 Séoul, Tokyo, Taipei, Bangkok, Pékin, Shanghai 국립 음대 등에서 마스터 클래스 초청교수로 활약하고 있다.

 

 

 

Program

 

J. Brahms

Sonata in E-flat Major for Flute and Piano Op.120, No.2

(Originally for B-flat Clarinet and Piano)

I. Allegro amabile

II. Allegro appassionato

III. Andante con moto

 

O. Taktakishvili

Sonata for Flute and Piano

I. Allegro cantabile

II. Moderato con moto

III. Allegro scherzando

 

Intermission

 

N. McGowan

‘Cleveland Times’ for Flute and Piano

 

R. Strauss

Sonata in E flat Major Op.18 for Violin (flute) and Piano

I. Allegro, ma non troppo

II. Improvisation (Andante Cantabile)

III. Fin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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