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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의 마지막 장미(The Last Rose Of Summer) -제임스골웨이 연주
플루트코리아



플루트 음악정보 | 2007년 03월 06일

1805 년 토마스모어에 의한 시를 바탕으로 작곡된곡입니다.

영국의 찰스황태자비 다이애나의 안타까운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으로 전 세계인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는데..

제임스골웨이의 연주로 들으니  애절하게 곡의 느낌과 잘 어울려지내요..


The the last rose of summer Left blooming alone, 
All her lovely companions Are faded and gone
No Flower of her kinderd, No rosebud is nigh
To reflect back her blushes, Or give sigh for sigh. 


여름날 마지막 남은 장미 홀로 피어 있네       
사랑하는 동료들 모두 곁에서 사라져 버렸는데          
근처엔 어떤 종류의 꽃도, 어떤 장미봉오리도 없는데    
뒤는 붉은 색을 반사시키며 한숨을 쉬고 있네


So soon may I follow, When friendship decay,    
And from love's shining circle When true hearts lie wither'd, 
The gems drop away! And food ones are flown, 
Oh, who would inhabit This bleak world alone?


난 곧 따르리라, 친구들이 썩어가고   
사랑의 빛나는 품에서 보석들이 떨어져 버릴 때  
진실한 가슴들이 시들어 누웠고 좋은 친구들이 흘러가 버렸는데,              
아! 그 누가 이 쓸쓸한 세상에 홀로 살고 싶었는가?
 


아일랜드 시인 Thomas Moore(1779~1852)의 시에 
곡을 붙인 "여름날의 마지막 장미"는 
친구들이 잠든 화원에 꽃잎을 같이 뿌려 영원한 이별을 고하는 ....
한떨기 장미꽃이란 이름의 가곡의 원문 가사인데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가곡으로서 
많은 성악가들에 의해서 불러지고 있다.. 


1
 
          네이트온 쪽지보내기   
blue   2019.03.05 17:45:33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