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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식호흡에 관한 참고자료... (36)
플루트코리아

FLUTE/학습자료 | 2008년 06월 02일


한 석달전쯤? KBS  1TV의 "과학카페"라는 프로그램에서
좋은목소리의 비밀이라는 제목으로 방영한바 있습니다.
인간의 목소리는 올바른 호흡의 훈련으로 가장 이상적인 목소리로 교정할 수 있고
복식호흡으로 개성있는 목소리를 만들 수 있다는 내용인데
일반적으로 좋은 목소리를 가진 사람들은 어떻게 목소리를 훈련하는가에 대한겄과
좋은목소리에 대해 연구하는 전문가의 의견을 비롯한 복식호흡의 기초훈련법에
관련된 내용도 접할 수 있었습니다.
마침 캡쳐중이던 터라 자료가 있어서 핵심적인 부분만 재 편집한건데 괜히 K본부에서 저작권침해에
관련되니 삭제요청을 하라그러면 어쩌지?... 하는 고민도 됩니다만
그래도 일단 복식호흡에 대해서 궁금한점도 많고 어떻게 복식호흡을 연습하는가에
대한 여러 궁금증이 많은 분들을 위해서 조금이나마 유용한 자료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돼 포스팅 해 봅니다.




호흡에 대해서한 연구는 끝이 없을겁니다만.. 
"플루트(Flute)주법 연구(서종현 저)-호흡-" 부분에서 조금 발췌 해 본다면..

a.가슴호흡 (흉식호흡)
먼저 가슴호흡은 말 그대로 가슴으로 하는 호흡을 말하며 숨을 들이 쉴 때, 흉곽(胸廓)을 확장시키기 위해 갈비뼈를 들어올리게 되는 호흡법을 말한다. 쉽게 말해 가슴을 확장할 때, 성대(聲帶)를 개방하면 바깥 공기가 폐 안으로 들어오게 되는 호흡인 것이다. 
이 호흡법은 호흡형으로서는 최저의 호흡법이라고 할 수 있다. 약하고 얕은 가슴호흡은 폐를 강화시키는 운동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하며 또한, 폐의 가스 교환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아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가슴호흡에서도 많은 흉확장근들을 동원하여 다이나믹한 가슴호흡을 하는 경우는 예외일 수도 있다. 다시 말해, 중요한 것은 어떠한 호흡법에서도 신체의 근육을 확장시킨 왕성한 호흡의 왕복운동이 가능한 것이면 상관이 없다는 것이다. 의학적으로 보편적인 인간의 호흡법은 그 기본의 유형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는 측면을 염두에 둔 것이다. 그리고 이 가슴 호흡형은 선천적으로 여성에게 많이 발견이 되는데, 숨을 들이 쉴 때 어깨가 올라가는 것이 그 증거이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들에 있어서 올바른 호흡법의 터득은 중요한 과제이며 그러한 약점을 보강하는 데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할 것이다.


b.배호흡 (복식호흡)
두 번째로 배호흡은 우리가 관악기를 배우면서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복식호홉(腹式呼吸)과 같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배호흡이란 횡경막의 운동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횡경막은 흉강(胸腔)과 복강(腹腔)의 경계에 있는 근육과 건(腱)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경계막이다. 이 횡경막은 호흡의 흡·배기에 따라 상하 운동을 하게 되는데, 그 관계는 아래 그림과 같다.

이것은 횡경막의 수축과 확장 운동을 통해서 숨이 들어오고 나가는 과정을 되풀이하게 되는데, 이는 마치 주사기의 실린더와 피스톤에 비유할 수 있다. 실린더는 폐에 해당되고 피스톤은 횡경막에 해당될 것이다. 따라서 강하고 깊은 배호흡을 위해서는 횡경막을 위 아래로 수축, 확장시킬 수 있는 훈련을 해야한다. 
그리고 그림에서 보듯이 배호흡이라고 해서 바깥 공기가 뱃속까지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공기가 드나드는 것은 어디까지나 폐에 한정되어 있다. 인간의 호흡은 원래가 폐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흉강의 부피가 커지는 것은 단련으로 발달된 폐의 확장이 가져다 준 결과이며 아울러 호흡을 할 때 옆구리와 등 쪽이 불룩해 지는 것도 확장된 흉강의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즉, 횡경막이 수축·하강함으로서 흉강의 부피가 커지고 동시에 복강은 압박을 받는다. 복강은 장기(臟器)로 가득 차 있기 때문에 그 때 부피를 수축하는 일은 곤란하므로 복벽(腹壁)이 앞으로 팽창하게 된다. 이 때에 자연히 배가 불룩해지게 되는데, 오해하면 이 불룩해진 부위에 공기가 차 있다는 잘못된 생각을 가질 수도 있다. 정확히 말하면 마시는 숨으로 횡경막이 수축·하강할 때 어느 정도 복압(腹壓)이 가해지므로 그 복압에 의해서 뱃속의 장기가 아랫쪽으로 밀려나기 때문이다. 이 때, 마치 바깥 공기가 뱃속까지 들어오는 느낌을 받게 된다. 따라서 횡경막의 운동을 정확하게 이해하여 결국은 폐의 확대, 나아가 흉강의 확대를 꾀하여야 한다.





flowfl | 2008년 06월 04일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우와 이런 훌륭한 영상이...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훌륭한 자료입니다.
배에 바람이 들어가면 큰일인데 지금까지 막연히 복식호흡이면 배에도 공기가 일부
들어가겠지 생각한 것같습니다.
캡처중 첫부분 흉식과 복식 나란히 보여준 그림은 많은 이에게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자료 마니마니 부탁드릴께요... 언제 식사라도 대접해드려야 할터인데...

플룻사랑 | 2008년 06월 04일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dbsea22 | 2008년 06월 04일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배에 바람이 들어가면? 재미있다. 저도 그런 줄 알았거든요. ^^

I ♡ Flute | 2008년 06월 05일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요즘 호흡때문에 이런저런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데 많은 도움된겄 같습니당~

저도 복식호흡이라 해서 공기가 뱃속으로 들어가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군요.. 흉식이나 복식이나 숨 들어가는곳은 같다네요... ^^*

매번올때마다 좋은정보 전해주셔서 오늘은 첨으로 댓글달고 배워갑니다~~~~~

피리사랑 | 2008년 06월 08일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관리자님 께..... 도움 청합니다^^
플륫을 불때 목 울대에서 소리가 날 때가 있는데요....
아마 힘이 들어가서 그런것같기도하고...
왜 목에서 그런 소리가 나는지... 원인이 뭔가요?
그리고,,, 어떻게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

플루트코리아 | 2008년 06월 08일 댓글주소 | 수정/삭제

무슨말씀 하시는지 알겠습니다.
긴장감을 약간 풀어보시고 턱을 약간 몸쪽으로
당긴상태에서 연주해 보세요~
그리고 목을 크게한다고 무리하게 힘줘가면서
연주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자세한 상담은 선생님과 상의해 보시는게 습관들기전에
가장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피리사랑 | 2008년 06월 09일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친절하신 답변 감사드립니다^^

가로수 | 2008년 06월 11일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아~ ~~ 공기가 뱃속으로 안들어 가는구나~~` ㅜ.ㅜ

들꽃되어 | 2008년 06월 11일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저도...공기 좀 집어넣고 싶어요..^^

flowfl | 2008년 06월 12일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피리사랑님 제가 조언해드려도 되나요?
주제 넘지만 한마디 드릴께여..
입안을 작게 하시면 목에도 힘이들어가고 눌려요.. 이를 해소하기위해서는
숨을 들이마실때의 입안구조(연구개가 들리게됨)가 숨을 내보낼 때도 유지되게 해보세요.
물론 자세는 척추펴시고 바르게하는 것은 기본이구요.. 
입안의 공간이 협소하면 바람이 눌립니다. (핀홀때문에 입술앞에 힘주시는 듯)
어설프지만 도움이 되시길..

송옥란 | 2012년 10월 11일 댓글주소 |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저한테 꼭 필요한 말씀이신것 같아요 호흡한후 그것을 유지시키는것 그것이 저에게 필요한 것같아요 연습해 보겠습니다.

송옥란 | 2012년 10월 11일 댓글주소 |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저한테 꼭 필요한 말씀이신것 같아요 호흡한후 그것을 유지시키는것 그것이 저에게 필요한 것같아요 연습해 보겠습니다.

송옥란 | 2012년 10월 11일 댓글주소 |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저한테 꼭 필요한 말씀이신것 같아요 호흡한후 그것을 유지시키는것 그것이 저에게 필요한 것같아요 연습해 보겠습니다.

예쁜진맘 | 2008년 06월 15일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지금까지 저는 정말 엉터리로 불고 있었네요.
힘 빠지네요.

플루트코리아 | 2008년 06월 15일 댓글주소 | 수정/삭제

에구 에구~ 힘빠지면 안돼요~ ^^

이삐니 | 2008년 06월 17일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복식호흡법을 알고 있어도 잘 안되는건 무엇때문인지요...
폭폭하답니다.
혼자서 그냥 신경써서 호흡을 하면 되는데 악기를 입에 대면 느린속도는 되는데
좀 하다보면 엉터리가 되어버립니다. 흐흐윽~~~

flowfl | 2008년 06월 19일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이삐니님 선생님들이 대답주시기에는 너무 광범위한 질문입니다.
저같은 아마들이 막연히 그럴 것이라고 답(제안)은 드리지만 그것이 정확하지는 않지요.
주변의 선생님들께 문의하시는 것이 가장 좋겠지요.
복식호흠한다고 모두 공명된 소리로 노래를 할 수는 없습니다.
피나는 연습을 통해 성악가가 되는 것처럼 flute도 마찬가지에요.
복식호흠이 필요조건이긴 하지만 충분조건은 아니기때문에 호흡이 안되도 연주가 가능하지요.
이삐니님은 호흡을 밀기만 하시는것 같습니다. 공기가 입안에서 한번 더 돌아야되는데 설명으로는 어렵네요.
또는 필홀을 너무 막아도(or 열어도) 기름진 소리가 안나지요. 
첨부터 연주하지마시고 한음으로 공명된 소리를 연습하시고 반음이나 한음 scale로 조금씩 움직이면서 
첫소리느낌을 유지하시는데.. 연습시 20분정도 먼저 이렇게 하시고 시작하시면 효과가 있을 겁니다.
무조건 꾸준히 연습하시면 안되는 것이 없다네요...

moons | 2008년 06월 26일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대단합니다.
이런 자료까지 ... 
저라면 아마도 귀챦아서 못했을겁니다~

플룻소녀 | 2008년 06월 26일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레슨샘께서 숨이너무짧으니 톤연습 많이 하라는데
어케연습해야 할지 고민이예여~

flowfl | 2008년 06월 26일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모든 관악기는 호흡이 반이상을 차지합니다.
중요성에 있어서 첫째도 호흡, 둘째도 호흡, 셋째도 호흡입니다.
호흡에 길이를 느끼시려면 이방법이 조아요.
빨대있죠 스트로우 그것도 가는것(약2mm)..
그것을 약 2cm전후로 잘라서 입술 중간에 놓고 지긋이 입을 다물어 주세요.
그리고 호흡을 후하고 불어서 그 빨대 사이로만 빠져 나가게 연습해 보세요..
입에만 신경쓰지 마시고 배와 가슴이 어떤 느낌으로 밀려 올라 오는지 잘 느껴보세요.
호흡이 느껴지실 겁니다.
숨이 짧다는 분의 대부분은 핀홀이 너무 커서 그렇더군요.
빨대 끼면 핀홀 연습도 되고 배로 숨을 밀어내는 느낌도 알 수 있으므로 일석이조,
꿩먹고 알먹고, 도랑치고 가재잡고 등등 매우 좋습니다.

스텔라 | 2008년 06월 27일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자금 flowfl 님 말씀대로 요구르트 빨대 물고 시험해보고 있습니다.

flowfl | 2008년 06월 28일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예 연습 꾸준히 하시구요..
입안의 숨만 내보내지 말고요,
횡경막 아래배에서부터 숨을 미세요..^_^
입에 무실때에도 립플레이트에 입술 대신다고 가상하시고 입모양 만들면 좋습니다.=>
입가는 바깥으로 당기시고 입중간은 자연스럽게 모아주시고..
저는 지난주 아랫입술물집이후 윗입술에도 물집이 생겨서 연습을 시게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조금씩 감을 잡아가고 있는데... 
물집조심하세요...

dbsea22 | 2008년 06월 28일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물집이 왜 생기나요? 물집이 생겨야 제대로 연습한건가요?

플루트코리아 | 2008년 06월 28일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저같은경우에는 평소의 생활패턴의 환경에서 좀 어긋나면 여지없이 물집이 잡히더군요~
저도 지난번 물집잡혀서 신경쓰여서 만졌더니..
디게 오래가더군요~ 밥먹을때마다.. 아야~~~~~ ㅡ.ㅡ;;

dbsea22 | 2008년 06월 28일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아니, flowfl님이 연습하다가 물집 생겼다고 하시는 것 같아서 저는 물집 생기는 사람 보면 부러워요. 괜히.. ㅎ ㅎ

스텔라 | 2008년 06월 29일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flowfl 님 친절한 one point 렛슨에 감사드리구요, 포인트 경매에도 당첨(?) 되셨다구요..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요구르트 빨대를 한 웅큼 얻어다 놨습니다. 행복한 휴일되시구요~~

크림빵 | 2008년 06월 30일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너무나도 유익한 정보 감사드립니다,,숨쉬는 방법하나만 제대로 익혀도 플룻소리도 달라 지겠지요..

드림걸즈 | 2008년 11월 15일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와우!!! 많은 도움 받고 갑니다~ 좋은 정보 너무 감사드려요 ^ ^

자연드림 | 2009년 05월 23일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초보친구들에게좋은정보빨리전하렵니다.감사감사

햇살 | 2009년 08월 12일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정말 유용한 정보 얻었는데 댓슬에도 알짜 정보 있군요 저도 빨때로 연습하여 호흡좀 늘려 보겠습니다

lavender | 2009년 08월 23일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연습해 볼게요.

자연소리 | 2011년 07월 10일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복식 호흡 어려 웠는데 열심 해봐야 겠습니다).

차숙자 | 2012년 06월 07일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복식 호흡 연습은 넘 힘들어요
연습하다 숨을 많이 들이 마실때 배에서 꾸룩(?)~~~소리도 나는데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정금란 | 2012년 06월 13일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알 듯 하면서도 심히 어려운게 복식호흡이에요.
좋은 정보에 감사드립니다.빨대 호흡레슨도 해봐야겠네요~~
거듭 감사합니다.

송옥란 | 2012년 10월 11일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빨대 호흡 연습 시도해 보겠습니다 헌데 저는 호흡을 하면 목에 압박이 느껴져요 윗 댓글에 목 구강을 호흡한 상태 그대로인 상태로 호흡을 내보내면 구강이 넓어서 목눌림이 적어진다고 하셨는데 한번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송옥란 | 2012년 10월 11일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빨대 호흡 연습 시도해 보겠습니다 헌데 저는 호흡을 하면 목에 압박이 느껴져요 윗 댓글에 목 구강을 호흡한 상태 그대로인 상태로 호흡을 내보내면 구강이 넓어서 목눌림이 적어진다고 하셨는데 한번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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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휴식처   2013.01.13 19:44:11
아 횡경막이 뱃 속 장기를 밀어서 나오는거군요...
          
플코지기   2013.01.13 20:14:56
저도 횡경막을 실제로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암튼 그렇다는군요..  ^^
나실장   2013.01.15 13:01:04
큰 정보감사합니다~~^^글만읽어봐두 얼추 이해는가네요~~근데 영상이 안보여서 ....^^;;보구싶네요~~횡경막이 공기에의해 움직이긴하나~^^뱃속 장기까진 밀어내진 않는답니당~~^^;;ㅎㅎ
목사님   2013.01.27 23:06:34
엄청난 정보에 감사를 드립니다.
메르세데스   2014.11.10 22:37:55
빨리 습관고쳐야 하는데
아사   2015.04.15 17:44:06
좋은 정보 친절하게  알려주시니 감사해요~
아사   2015.04.16 15:17:53
연습 전에 다시 보니 또 도움이 됩니다^^
야레화   2016.02.28 23:33:44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
맨드라미   2016.04.08 22:00:03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미얌   2016.05.03 15:09:16
여긴 댓글로도 배울수 있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