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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룻이있어 행복한 사람들의 즐거운커뮤니티


 
 
입술모양 때문에 고민하신 분들이 적지 않더라.. (2)
플루트코리아
FLUTE/etc | 2009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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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위에 본인의 입술모양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가지고 계신분들이 있으시더군요.

내가 하고있는 앙부쉬르(embouchure)가 올바른지.. 물어보시는 분들이 간혹있고 또한 

우리가 알고있는입술의 정 중앙에 핀홀(입술 바람구멍)구성이 힘드신 분들은

적지않는 고민과 스트레스에 쌓여있는 분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죠.

플룻에 있어서 입술의 모양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플루트 소리를 내는 데에는 핀홀과 마우스피스와의 상호관계만 조성되면

앉아서든 누워서든... 어떠한 자세를 하더라도 소리는 나게 마련입니다.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연주자들중 랑팔(새창),  마르코 그라나도스(새창),  데니스 블리아코프(새창),  제임스골웨이등.

연주사진이나 동영상들을 유심히 보면 핀홀이 입술 정 중앙에 위치하지않고도 멋진연주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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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홀이 정 중앙에 위치하지 않는다는 고민때문에 남보다 두배 세배더 연습을 많이해서 

세계적인 연주자가 될 수 있었다
" 라는 글을 예전에 얼핏 주워들은적 있습니다.

이는 즉 플루트 연주시 입술의 모양이 별로 중요하지않다고 하면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이상적인 플루트 앙부쉬르 형성이 어려울 경우엔 그에맞게 적응하고 

많은 훈련과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으니 

고민이나 걱정은 그만하시고 이제부터서라도 본인만의 앙부쉬르를 만들고 

오직 연습만이 이를 극복해 줄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
















햇살 | 2009년 09월 03일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입술 모양 치열 이런 것 보이는 것 보다도 리듬감이나 음감 박자감이 없는 경우가 더 많은 노력과 연습이 필요한 것 같아요 ㅠㅠ
다른건 몰라도 연습만은 내가 일등할거야 하는 생각으로 열심히 연습 또 연습하고 있답니다.

ㄷㄷㄷ | 2009년 11월 22일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나는 2등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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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이   2013.01.15 15:05:24
연습하다보면 나도모르게 입술이랑 홀위치가 달라져있어서 조금 이상하다싶음 조금씩
위치를 살짝 조정해가며 불기도하는데 거울을보면서 연습하다가 익숙해지면
입술이 안정된위치에 잘 고정되기도하고 그러네요
노래송   2013.01.26 16:15:53
처음에는 소리가 풍부하게 입술위치도 좋게 시작하는데 중간정도 오면 입술의 긴장이 풀어져서 그런지 다시 흐름을 만들어야 곱고 풍부한 소리가 납니다. 계속 연습해야 되겠죠 ~~~그러면 끝까지 흐트러지지 않고 불수있지 않을까 합니다. 한번에는 안될듯하네요.
파랑새   2013.04.28 04:45:44
가장 기본이 되는것이지만 사실 아마츄어들에겐 영원한 숙제인 것 같아요.
아름다운꿍이   2014.03.14 14:32:04
항상 연습만이 진리임을 알면서도 너무 어려운것 같아요... 오늘도 반성합니다^^
메르세데스   2014.11.10 22:37:22
으아 힘들어
아사   2015.04.20 13:32:51
아직도 어려워요
아사   2015.04.20 16:01:32
동영상 재생이 안되는데요
야레화   2016.02.28 23:25:40
가장 기본인데도 불구하고 정말 어렵네요. ㅠㅠ
미얌   2016.05.03 14:56:37
저도 입술 모양때문에 굉장히 스트레스 받고 있어요 아무리 해도 다이야몬드가 안생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