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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9회 동아음악콩쿠르 입상자 명단
플루트코리아
FLUTE/콩쿨/입시정보 | 2009년 10월 16일

<남자성악>

1위 나건용(29) 서울대 졸

2위 김동규(27) 국민대 대학원 재학

3위 김일훈(27) 추계예대 4년

1. 나건용

- 소리, 울림, 가사전달, 음악성 좋음. 주인공의 충실한 내면 연결에 아쉬움.

- 편안한 발성으로 모든 음색에서 고른 소리를 창출해 냄. 섬세한 표현력이 부족.

- 성악가의 소리와 반주가 일치하지 않아서 거슬림. 왜 두 사람간의 소리 발란스를 맞추지 못할까?

- 아주 좋음. 소리의 공명을 가슴 쪽 보다는 연구개를 통한 비강 공명을 연구.

- Lyrical line(서정적인 선) 좋음.

- 소리 hold back 함. 앞으로 project 했으면 secure voice.

- 아주 좋은 소리. 그러나 소리와 음악의 여음이 필요함.

- 좋은 음색과 긴 호흡을 가졌음. 한국 가곡에서 vibration이 두드러짐. Wagner 곡에서 더 legato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음. 전체적으로 정제된 곡 연주였음.

- 너무 목을 짜서 노래함.

- P(피아노) legato 라인이 매우 좋은 반면 몇몇 고음 f(포르테) 답답한 곳 있음. 음악적 표현력 우수.

- Aria에서 내용의 표현 감정이 약간씩 부족. 소리 색깔 더 요구됨.

2. 이규봉

- 음악성 좋음. 테너의 음색 조건에서 바리톤을 하려는 음질을 위한 눌림으로 쉽게 피곤해짐.

- 너무 어린 나이에 벅찬 아리아를 연이어 부르기가 쉬운 일이 아님. 하지만 갖고 있는 훌륭한 재능은 칭찬할만함.

- 소리의 공명점이 낮으며 고음이 flat됨. 본인의 소리보다 무거운 아리아를 선택했음.

- 호흡과 연결된 좀 더 선명한 음색, 울림, 공명을 연구.

- Relaxation(긴장완화) 필요.

- 아직 고음을 구사하는 기량이 부족함.

- 중음 저음 좋음. 고음 호흡 딸림. More support 필요.

- 울림을 더 만들 것.

- 음악성 있음. 시작은 좋았으나 진행하면서 무리가 있어서 소리가 걸리는 현상이 있었음. 음정 더 정확해야 함.

- 한국 가곡 리듬감 부족. 러시아 가곡 legato 부족. 최고음 앞으로 안 나옴. 고음 flat 무거움.

- 전체 곡목에서 고음이 만족할 수 없음. (피곤한 소리)

3. 송일도

- 편안한 울림과 학구적인 면이 장점. 주인공에 의한 표현(표정) 연구 필요.

- 표현력이 부족하여 음악에 생동감이 결여됨. 저음도 부족함.

- 진지한 태도와 음악은 훌륭하나 모든 곡의 해석이 천편일률적이고 느린 tempo가 긴장을 주지 않음.

- Bass 로서의 음색과 음역 울림 등을 더 연구 요망.

- 자연스럽지만 음악과 발음의 정리가 필요함.

- Good pitch. Musical. 어두운 color. 조금 colorful.

- 곡의 특색을 살려 노래할 것.

- 숨과 음의 연결 더 필요.

- 음악이 잘 다듬어졌으며 가진 소리가 좋음. 저~고음이 좋고 전체적으로 곡 표현과 연주가 좋음.

- 한국 가곡 섬세함 부족 끝음 짧음. Ravel도 끝음 처리 호흡 부족. 전체적으로 소리위치 낮아 긴장감 떨어짐. 소리 빛깔 부족.

- 소리 발성 좋음. 긴장감 부족. 좀 더 몸으로 받쳐주는 호소력이 있었으면.

4. 김동규

- 소리, 음악성 좋음. 섬세함 필요. 외향적임.

- 무리 없는 발성으로 비교적 잘 부름.

- 매력적인 서정적 바리톤으로 Giordano곡 선정은 적당하지 않아 성격표현에 무리가 많음.

- 노래 시작할 때 호흡을 정리한 상태에서 에너지 분배를 잘 할 것.

- 강도의 진행을 좀 더 세밀하게.

- 너무 테너적인 바리톤. 바리톤이 가지는 중음의 공명이 있었으면.

- 소리를 더 모을 것.

- Colorful voice. 잘 울림. Natural voice.

- 감정이 있는 소리. 고음에서 가끔 너무 열어서 line(음색)이 끊어짐.

- 가곡 맛깔스럽게 표현 좋음. Phrasing 좋음. Mozart recit 표현력 미흡. 저음 중고음 모두 안정적.

- 소리, 발성 좋음. 무리 없이 편하게 잘 부름.

5. 김일훈

- 소리, 음악성 좋음. 섬세함 필요. 외향적임. 자유로움 필요.

- 너무 코 쪽 공명에 집중하면 풍부한 가슴 소리가 부족해(배음)이 부족함. 바리톤 같은 음색임.

- 소리가 뻗어 나가지 못함. 고음이 부족함.

- 호흡의 중심이 좀 더 밑에서 느꼈으면 좋겠고 몸이 좀 더 릴렉스 됐으면 좋겠음.

- 고음 더 연구(긴장 없이)

- 전체적으로 좋음. 낮은 저음을 좀 더 충실히.

- 고음이 불안. Good for Verdi.

- 고음이 굳었음. 음정이 많이 정확하지 않았음.

- 가곡 섬세함 부족 밋밋함. 소리 position 낮고 무거움. 느린 Vibration 음정 불안.

- 가사 발음 부정확함.

- 음악적으로 표현이 아주 좋은 Bass임. 더 세련미가 있었으면.

6. 정기열

- 약 쉰소리로 부담 있으므로 강한 음질을 위한 목눌림이 심함. 음악성, 가사, 표현 좋음.

- 발성에 문제가 있음.

- 음악성이 뛰어나고 표현력도 좋으나 목을 눌러 색깔을 만드는 발성이 결국 더 발전할 가능성을 없애고 있음.

- 성대를 좀 편히 놓은 상태에서 호흡을 좀 깊게 소리에 연결 요망.

- 열린 소리가 부족하지만 잘 구사하고 있음. 모음을 좀 더 확실히 했으면 함.

- 너무 호흡을 띄움. Musical.

- 약간의 vibration 조절이 필요함. 음악적 처리, 감정이 좋으나 소리를 가끔 더 모았으면 함.

- 목소리 맑게. 성대 vivre 연구할 것.

- 표현력 음악성 우수. 몇몇 최고음 앞으로 안 나와 답답함.

- 음정 좋지 않음.

7. 한혜열

- 좋은 소리. 목눌림이 심함. 소리 위주로 생각함. 표현 부족함.

- 타고난 소리가 있으며 매우 음악적임.

- 저음과 고음 일관성이 부족하고 프랑스 딕션의 비음이 잘못 되었으니 새롭게 배울 것.

- 소리를 마지막으로 놓는 point를 좀 더 앞에 놓고 시작했으면 좋겠음.

- 음정 더 정확히.

- 소리가 너무 Back(뒤)에 붙음. 호흡이 좋음.

- 음악의 흐름이 자연스러웠으면. 너무 소리의 질감에 의존함.

- 음악이 좀 끊어짐. 성량의 좋은데 음정이 더 정확해야 함.

- 정확한 음정으로 노래할 것.

- 가곡 phrasing 섬세함 부족. 고음 P(피아노) sharp. P때 호흡 떠 Vibration 심함.

- 비음악적이고 지르기만 함. 음정이 나쁨.


<여자성악>

1위 황수미(23) 서울대 대학원 재학

2위 박세영(27) 서울장신대 대학원 재학

3위 박소영(23) 서울대 대학원 재학 1. 손지영

- 곱고 맑은 소리를 가졌음. 열린 고음 좋으나 음악이 끊어짐. Scale이 좋음. 음정이 더 정확해야 함. 고음(마지막) 아쉬움.

- 소리를 조금 좁게 내고 음역 연결을 더 잘할 것. (가곡)

- Legato가 잘 안됨. 호흡 더 생각할 것.

- 몸을 다 사용해서 아래와 위가 연결되게 해야 함. 극 고음의 두려움은 무엇으로 해결?

- 순수한 자세로 노래할 것.

- 최고음은 가지고 있어야.

- 좋은 소리. 노력이 보임. 강한 소리 진행으로 큰 음 전달. 표현 필요.

- 두성을 좀 더 사용하여 전체적인 공명음들이 호흡과 연결된 원활한 소리가 필요함.

- 마지막 고음 매듭짓지 못함. 아리아 템포가 너문 빠름.

- 아리아 두 곡 모드 최고음 잘 안 걸림. 고음 P 짧음. Sharp 음정. 공명 있는 소리 훌륭한 반면 몇몇 소리 공명 부족 빡빡함.

- 탁월한 소리와 테크닉을 가지고 있음. 마지막 곡의 고음 처리가 아쉬움.

2. 김지현

- 음악성 좋음. 모음에 따라 목이 닫힘. Rusalka 숨, 틀린 발음 있었음. 무대 집중력 좋음.

- 공간을 더 사용하면 좋겠음.

- 소리에 무리가 없음. But more dynamic이 필요함.(해석)

- 몸을 사용치 않고 목의 근육만 이용한 방법은 개선해야 함. 공명이 너무 낮음.

- 좀 더 섬세하게 표현할 것.

- 소리 좋음. 노력이 보임. 표현과 소리를 위한 외향적 노력으로 동감이 어려움.

- 시선 사용 둥근 ‘A’ 좀 더 생각해 볼 것.

- 모음을 좀 더 둥글게 사용해서 소리의 배음이 더 생기게 할 것.

- 예쁜 소리. 좀 더 두성 발성이면 깊은 소리가 나올 것임. 장래가 있음.

- F(포르테)에서 느린 vibration. 목 긴장으로 몇몇 고음 뒤로 먹음. 고음 더 열리고 공명 필요.

- 음역대별로 음색이 달라져 일관성이 부족함.

3. 이수연

- 극고음과 scale이 좋음. 가끔 vibration이 과장됨. 가끔 음정 높음. 매음을 끌어올리는 습성이 있음.

- 음정을 더 매끄럽게.

- 안정감이 부족.

- 장래가 촉망되는 클로라토 소프라노.

- 음정이 부정확 함.

- 소리 표현 좋음. 깊은 호흡 사용으로 깊은 의도와 에너지 유지 필요.

- 자음 S 사용 주의

- 음색이나 소리의 울림 등이 좀 더 둥글게, 깊게 형성이 됐으면 좋겠음.

- 고음 좋고 예쁜 소리. 테크닉도 좋으나 감동 부족.

- 딕션 매우 명료함. 음악성 표현력 우수. 가끔 너무 오버하여 깔끔함 부족. 저음 중고음 소리 발성적으로 안정적. 고음 공명 훌륭함. 테크닉 훌륭함.

- 고음이 좋으나 전체적으로 음악이 지루함.

4. 박세영

- 부드러운 소리로 자연스러운 발성이 좋음. 소리 가끔 흔들리는 현상이 있음. 불어 딕션 더 정확해야 함. 선곡에 무리가 있음(소리에 비해 너무 무거운 레퍼토리임.) 음역에 따라 음색이 너무 차이가 있음.

- 공명과 Fach에 대해 연구할 것.

- Beautiful voice.

- 작고 큰 소리를 적절하게 구사하는 훌륭한 소프라노.

- 음악 집중력이 부족함.

- 소리 울림 표현 음악성 호흡 좋음. 준비된 시작 필요. 자신의 끝을 보이지 말기.

- 딕션을 좀 더 분명히. 중저음과 고음의 음색을 좀 더 원활히.

- 소리를 끝까지 봤으면 좋겠음.

- 아리아가 더 깊은 호흡과 소리 요구됨. 下 中 上 의 소리 연결 부족. (Le Cid) 호흡이 떨어지는 소리 요구됨.

- Legato 라인 매우 우수. 중간 고음 공명 좋은 반면 최고음 position 낮고 뒤라 공명 부족. 빡빡함.

- 음정과 리듬이 정확하지 못한 곳이 있으나 음악으로 잘 이끌고 감.

5. 박소영

- 가진 소리 음색이 좋고 음악성이 좋음. 고음 열려 있어 좋고 곡마다 표현이 좋음.

- 에너지를 잘 분배하도록.

- More legato 필요. Good pitch 음악 정확.

- 호흡이 높고 소리를 뱉어냄.

- 자신에게 맞는 곡 선정 좋았음.

- 소리 울림 표현 음악성 호흡 좋음. 곡과 다른 전달을 하더라도 호흡과 울림의 안정 유지 필요.

- 집중된 ‘비브라지오네’. 음의 여성성(좀 낮음)

- 음악적인 선율이 좀 더 호흡에 얹혀져서 전달이 되었으면 좋겠음.

- 성량 호흡 음악 좋음.

- 대체로 좋은 공명과 빛깔. 어떤 고음 너무 넓음. 어떤 첫 음 sharp. Bellini phrasing 섬세함 더 필요.

- 공명점이 약간 낮아서 비브라토가 생김. 저음이 부족함.

6. 황수미

- 이태리어 딕션 더 정확했으면 함. 음색 좋고 소리 건강함. 전체적으로 거의 ‘f’ 부드러움 겸비하면 더 좋겠음. Faust 고음에서 좀 아쉬움.

- Phrase control이 좋음. 고음 연구.

- 연주곡이 본인의 목소리와 어울리지 않음.

- 매우 안정적임. Musical. Good voice. Technic.

- 소리 울림 음악성 표정 호흡 좋음. 전주도 연주하는 듯 필요. 부드럽고 섬세함 연구 필요.

- 어려움! 쉽게 하려고도 해야 함. 욕심이 겉으로 보이면 안됨.

- 소리를 너무 크게 내려고 음정을 누르지 않았으면 함.

- 잘 하다 가끔 고음에서 소리가 뒤로 빠짐. Qui la voce 뒤쪽에서 크게 들림.

- 목에 긴장(특히 P). 몸 앞으로 나오지 말 것. Bellini 잔 phrasing 너무 많음. 최고음 목 닫힘.

- 좋은 소리와 뛰어난 표현력을 갖고 있음.


<피아노>

1위 원재연(21) 한국예술종합학교 4년

2위 이섬승(21) 한국예술종합학교 3년

3위 이민성(19) 서울대 1년

4위 한희준(19) 서울대 1년

5위 박수정(21) 한국예술종합학교 42. 이섬- 쇼팽 더 확신 - 음악이 따뜻하고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연주였음. 지적 해석도 좋음.

- 섬세하며 착실하고 정직한 피아니스트. 큰 스케일의 공부 필요.

- 노래 흐름은 아주 좋은데 소리가 좀 답답함.

- 섬세한 tone 아름답고 굉장히 학구적임.

- 자유로운 사고 장려.

3. 이민성

- Touch가 강하고 밝음. La valse 연주 좋음. 전람회의 그림은 색채감이 더 필요할 듯.

- 테크닉이 매우 좋음. 큰 그릇의 음악인이 될 피아니스트 기대됨.

- 명쾌하고 신선. 재주 많지만 약간 과장.

4. 원재연

- 좀 무겁고 세련미 부족한 감.

- 음색이 맑고 화려함이 강점임. 클라이맥스에 도달할 때 박력과 설득력이 더 필요함.

- 자연스럽고 음악성이 뛰어남. 음악적 plan이 잘 정리된 좋은 연주였음.

- 굉장히 많은 능력. 긴장감 잃지 않고 굉장히 화성적으로 들음.

- 특별한 재능엔 필연적인 요구가 따름.

- 마음 놓고 “끼” 있게 표현할 것.

5. 박수정

- 숙련도 부족.

- 소리가 밝고 분명하지만 깊은 소리와 tone color 더 공부하면 좋겠음.

- 성실, 착실하나 약함.

6. 한희준

- 음악적 호흡. 긴 phrase와 direction pedal 공부가 더 필요함. 좋은 피아니스트 기대됨.

- 선 굵고 건강한 음악.


<플루트>

1위 조성현(19) 독일 하노버음대 대학원 2년

2위 이진아(22) 서울대 4년

3위 손소정(20) 이화여대 2년


1. 이진아

- 음악적 여유 있으나 강조 심하고 음정 높아질 때 있음. 절제된 아름다움 부족. 부분부분 효과 있게 화려해서 전체적 윤곽 살리지 못했음.

- 텅깅을 좀 더 매끄럽게 고음에서 좀 더 부드럽게 연주할 것.

- 음악적 표현력이 아주 좋고 소리의 폭을 조절하는 능력이 좋음.

- 완성도 높은 연주. 아주 좋은 발성이지만 짧은 음 처리 조심.

2. 손소정

- 긴 프레이즈 잘 소화해 냈지만 텅깅 강조 부분 세게 불어 울림 없고 탁한 소리. 높은 음 거칠 때 많았고 고개 숙여 텅깅시 울림 없기도.

- Tone을 좀 더 모아서 내도록 특히 저음 주의할 것.

- 좀 더 적극적인 표현을 했으면 함. 소리의 폭도 넓힐 것. 소리가 예쁨.

- 음악적인 연주. 잔 실수가 잦고 깨지는 음이 많음.

3. 조성현

- 긴 프레이즈 너무 나누어 붐. 음악에 힘 들어감. 비브라토 고르지 못할 때 있음. 숨쉬고 바로 고개 숙여 텅깅 하는 것 주의. 능력 있는 부분 많음.

- Very artistic 함. F 부분은 좀 더 powerful하게 소리 내도록.

- 참 좋은 음악을 갖고 있으나 소리가 무대 밖으로 나오지 않아 안타까움. 반주와 밸런스가 안 맞음.

- 음색 특별히 좋고 호흡 컨트롤 뛰어남. 소리 전달력 아쉬움.

4. 박소희

- 아름답게 할 때 있으나 리듬 어려워지면 충분히 소화하지 못한 채 거칠어짐.

- 반주가 너무 큼. Phrase 끝나는 끝음들이 음정이 낮아지므로 주의

- 소리가 예쁘고 맑은 장점이 있으나 음악이 더 깊어야 할 듯.

- 전반적으로 phrase 처리가 너무 성급하고 dynamic 차이가 적어 아쉬움.

5. 김태경

- 밸런스 있는 연주이지만 비브라토 고르게 연결 못할 때 있음.

- 텅깅이 약간 거침. 액센트 강조할 때 깨끗하게 내도록. 음악성이 뛰어남.

- 소리가 좁게 들림. 너무 세게 불어서 그런 것이 아닐까? 따뜻한 폭넓은 소리를 생각해 볼 것.

- 연주 기량이나 소리 질감 아주 좋음. 음악적 설득력이 조금 내성적임.


<클라리넷>

1위 박재우(20) 한국예술종합학교 2년

2위 조동현(23) 서울대 4년

3위 백동훈(21) 프랑스 말메종 국립음대 대학원 재학


 심사평없음


<오보에>

1위 없음

2위 없음

3위 고관수(21) 연세대 1년


 

1. 고관수

- 음정이 좋지 않았음. 너무 높아짐.

- 음색이 밝고 가늘며 소리가 작음.

- 짧은 끝음 처리로 호흡이 모자란 느낌을 주는 것은 개선해야 할 문제. 고음의 음색이 탁해지는 경우도 아쉬웠음. 하지만 이 곡에 대해 색다른 시도와 바른 해석을 갖고 있는 것 같아 좋은 인상을 줌.

- 고전곡인 모차르트가 너무 낭만적임. 좀 더 아티큘레이션이 들려야 할 듯. 프레이징이 짧음.

2. 김인경

- 튜닝이 처음부터 너무 낮았음. 음정 좋지 않음.

- 끝음 처리가 불안함. 음정이 떨어짐.

- 1악장에서 음정이 불안했음. 적극적인 음악적 표현이 돋보임.

- 음악이 자연스럽고 경쾌하지만 음정이 전체적으로 많이 불안정함. 대체적으로 낮게 걸림.


<바순>

1위 장현성(18) 한국예술종합학교 3년

2위 김현진(23) 한양대 4년

3위 윤석희(23) 한국예술종합학교 4년


1. 윤석희

- 음정이 전체적으로 좀 높아 아쉽고 너무 낭만적 음악에 가까운 듯.

- 풍부한 음악적 재질이 보임. 음정이 높고 끝음 처리 미숙. 너무 빠르고 서두름이 많음.

- 아주 섬세한 음정 연습 필요.

- 기교와 표현력 좋음. 쇠리가 작고 탁한 것이 아쉬움. 2악장 첫 음 저음들 너무 높고 불안함.

- 진심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음.

2. 임효빈

- 너무 안정적임. 좀 더 표현이 있었으면 좋겠음.

- 깨끗하나 음악적 표현 부족. 솔리스트로의 자질이 약함. 반주자의 실수가 너무 잦음.

- 음악에 다이내믹 좀 더 신경 쓸 것.

- 전체적으로 연주에 생기가 있었으면 좋겠음. 리듬 음정 불안했음.

- 맛, 멋을 더 냈으면.

3. 김현진

- 옥타브 키를 안 눌러서 소리가 명확하게 나지 않은 것과 약간의 실수들이 아쉬움.

- 고전 음악을 위한 따뜻한 음색으로 보완 필요. (너무 강한 음색)

- 박자가 너무 빨라 거칠고 음정이 불안함. 고전 시대의 표현을 못함.

- 반주자의 실수가 너무 잦음.

- 실수 없이 좋은 소리 공부 필요.

- 약간씩 서두르는 게 아쉬웠으나 기교가 아주 좋고 2악장 노래 흐름이 좋았음.

4. 장현성

- 전체적으로 무난했음.

- 음악 표현을 위해서 가끔 지나치게 소리를 미는 경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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