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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drich Kuhlau-Grande Sonate in E - Flat Major Op.64
플루트코리아
첨부파일 : Kuhlau Sonate op 64.pdf (4.8M) [11]
     플루트코리아- Friedrich Kuhlau-Grande Sonate in E - Flat Major Op.64           

Friedrich  Kuhlau 1786-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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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6년 독일의 하노버 근처의 Uelzen 에서 태어났으며, 그의 아버지, 할아버지, 삼촌은 군대에 상주하는 음악가였다..7살 무렵 거리에서 생긴 사고로 오른 쪽 눈을 실명하였다.그의 가족은 계속해서 뤼네부르그와 브룬스비크로 이사했는데. 뤼네부르그에서는 비록 그의 집안이 가난했지만 그의 부모는 그에게 피아노 렛슨을 받을 수 있도록 배려했으며,이 때 부터 작곡을 시작했다..브룬스비크의 Katharineum에서 초기 교육을 마쳤다..새로운 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그는 가족과 함께 함부르그로 갔으며,그곳에서 1788년 크리스티안 프리드리히 고틀립 슈벤케 schwenke를 만났는데, 그는 C.P.E 바흐와 키른베르거의 제자로 함부르그의 Stadtkantor의 직위를  C.P.E 바흐로부터 계승한 바 있으며, 1783년으로부터 Katherinekirche의 오르가니스트 직위를 갖고 있었고, 작곡가이자 오르가니스트였으며,수학자이기도하였다..쿨라우는 그에게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의 작곡가의 대규모 합창음악과 협주곡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았으며 화성학도 배우면서 체계적인 음악공부를 했다.
 
1804년 쿨라우는 피아니스트로서 초기 이력을 시작하였으며,  1810년 나폴레옹군이 함부르그를 점령할 때 까지 함부르그에 남아 있었다.나폴레옹군의 함부르그 점령으로 군복무가 강제되는 상황이 되었으며, 그는 어린시절 사고로 인한 실명이 그의 군복무로부터 제외 될 수 있기를 기대했으나 불행히도 제외되지 않았다..그는 군복무를 피하기 위해 코펜하겐으로 달아났으며 가명을 사용하였다..그는 코펜하겐에서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로서 자신의 경력과 입지를 세울수 있기를 원했으며, 1811년 코펜하겐 궁정의 피아니스트로 이름을 드러내게 된다..
 
1813년 귀화하여 덴마크 사람이 되었으며 이듬해 궁정의 실내악 연주자로 지명되었으나 , 이 직위는 1818년 까지는 무보수의 직위였다.. 이듬해 덴마크에서 그의 아버지와 여동생을 만났으며, 이들을 부양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돈을 필요로 했으므로, 명예직으로 이름 뿐이던 왕실 연주자로서보다는 콘서트 피아니스트와 선생으로서의 일을 늘려야만 했다..이시기에 그는 콘사트 피아니스트로서의 명성이 높아지기 시작했으며,  콘스탄틴 브룬(Constantin Brun)이라는 거상(巨商)의 지원을 받아 악보의 출판은 물론 생활형편도 나아질 수 있었다
 
음악가로서의 그의 첫 성공은 Røverborgen(Robbers’Castle)라는 징슈필을 통해서 였는데 , 이 작품은 궁정극장에서 상연되었으며,이를 계기로 궁정 극장의 합창장으로 고용되었으며, 이러한 일련의 성공은 그의 첫 오페라를 가능하게 하였다.한편으로 그는 스칸디나비아반도의 국가들 사이에서는 피아니스트로서의 명성 역시 얻을 수 있게되었다.
 
그는 다양한 계기로 베를린과 라이쁘치히를 방문했으며, 비인에도 두차례 방문했다.1825년 두번 째 방문시에  베토벤이 살고있던 바덴으로 가서 그를 만났으며,이 자리에서 빈의 음악상황에 대한 폭넓은 대화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그 곳엔 쿨라우와 출판업자 이그나츠, 오보이스트 토비아스 하스링거, 피아노 제작자 요제프 제르너 등이 동석했다. 베토벤은 쿨라우의 이름을 딴 권주 캐논(drinking canon)을 써서 그에게 선물했으며,또한 자신의 초상화를 주면서 "나의 친구 쿨라우에게, 베토벤이"라고 서명하였다.
 
1828년 쿨라우는 왕궁의 결혼식을 위하여 Elverhøj(The Elf Hill)을 작곡했으며,이를 계기로 더 많은 연금을 받을 수 있게되었다..1830년에는 그의 부모가 세상을 떠났으며,1831년 코펜하겐 근처의 Lyngby에 있는 1826년부터 렌트해서 살던 자신의 셋집에 화재가 발생함으로써 그가 작곡 중이던 두번째의 피아노 협주곡과 다른 미발표 소품들이 소실되었다..이러한 악영향으로 말미암아 이미 정신적,육체적으로 쇠약해진 그의 건강이 악화되어 4개월간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으나 회복하지 못한채 결국 1832년 3월 1832년 링비에(코펜하겐 근방)에서  세상을 떠났다.


 

Music: Friedrich Kuhlau-Grande Sonate in E - Flat Major Op.64
1.Allegro con energia



 

Music: Friedrich Kuhlau-Grande Sonate in E - Flat Major Op.64
2.Andante, Introduzione et Variations Ancien air danois



 

Music: Friedrich Kuhlau-Grande Sonate in E - Flat Major Op.64
3.Alleg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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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실장   2013.02.27 10:21:55
피아노로 치기두 어려운곡을.....^^;;풀코지기님 실력은 말씀안해두 알듯??해요~~^^풀룻소리가 종달새소리같네요~~~피나는 노력끝에 얻는 거겠죠?^^저두 저두 요렇게 연주할수있는 날까지~~노력또노력해야할것같아요~!!^^
몬스터   2013.02.27 19:45:59
교향곡 같은 분위기네요. Grand 소나타라서 그런가?  전문지식 없이 감각적으로 즐기는 입장에서 팍 와닿는 멜로디는 없네요. 어딘가 한번씩 들오본듯한 멜로디가 종합되어 있는것 같기도 하고...몇번 들어보니 좋은것 같기도 하고.......Andante가 더 듣기 편하네요.
가로수   2013.02.28 17:29:08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들었는데.. 피아노 치신분이 정말 잘하신분갔아요..
어찌나 맑고 경쾌하게 들리는지...
당연히 플룻연주도 최고였습니다...^^
영부인맘   2013.03.04 04:56:59
굉장히화려하면서도스케일이짱입니다
연주하려면많은시간이걸릴것같아요^^
언제저도...^^
ptwn   2013.05.10 08:21:03
정말 플코지기님 연주세요??? 역시.....멋지십니다..
저는 감히 맘도 먹을 수가 없어요..
blue   2014.08.11 22:17:28
와~~우~~~~감탄하면서 즐감했습니다